성격을 구분하세요
이미 일한 기간의 급여를 미리 주는 것은 가불이고 일하지 않은 기간에 대해 돈을 빌려주는 것은 대여입니다. 가불은 급여의 선지급이고 대여는 채권입니다. 처리와 세무가 다릅니다.
약정을 남기세요
대여라면 금액과 상환 방법, 기간, 이자 여부를 약정서로 남기세요. 급여에서 분할 상환하려면 공제 동의가 필요합니다. 구두 약속만 있으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 가불과 대여의 구분
- 금액과 상환 조건
- 급여 공제 동의
- 퇴사 시 정산 방법
퇴사를 대비하세요
상환 중에 퇴사하면 남은 금액의 처리가 문제가 됩니다. 퇴직금에서 상계할 수 있는지는 제약이 있습니다. 약정서에 퇴사 시 처리를 적어두고 사전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구분 | 성격 | 처리 |
|---|---|---|
| 가불 | 급여 선지급 | 급여 반영 |
| 대여 | 채권 | 약정서 |
| 상환 | 분할 | 공제 동의 |
| 퇴사 | 잔액 정산 | 사전 약정 |
직원에게 300만 원을 대여한다면 상환 조건을 약정서로 남기고 급여 공제 동의와 퇴사 시 처리를 함께 정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