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로 나뉩니다
부동산에 담보된 대출을 함께 넘기면서 증여하면, 채무에 해당하는 부분은 대가를 받은 것으로 보아 양도로, 나머지는 증여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그래서 증여세와 양도소득세가 함께 생깁니다. 두 세금의 합이 단순 증여보다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습니다.
실제 부담이 전제입니다
형식적으로 채무를 넘기고 실제로는 증여자가 계속 갚는다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수증자가 이자와 원금을 실제로 상환하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상환 자금의 출처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채무 금액과 담보 관계
- 양도 부분과 증여 부분
- 수증자의 상환 능력
- 상환 내역과 자금 출처
계산해 비교하세요
단순 증여, 부담부증여, 매매 가운데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는 재산 가액과 채무 규모, 취득가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 가지를 모두 계산해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금액이 크므로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부분 | 성격 | 세금 |
|---|---|---|
| 채무 인수분 | 양도 | 양도소득세 |
| 나머지 | 증여 | 증여세 |
| 상환 | 수증자 부담 | 자금 출처 |
| 비교 | 단순 증여 등 | 방식별 계산 |
5억 원 아파트에 2억 원 대출이 있는 상태로 증여하면 2억은 양도, 3억은 증여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자녀가 대출을 실제로 상환해야 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