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을 정하세요
기존 사업장에서 새로운 품목을 다루기 시작했다면 종목 추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장소에서 별도 영업을 시작한다면 사업장을 새로 등록하는 편이 맞습니다. 신고 구조가 달라지므로 먼저 판단하세요.
과세 구조를 확인하세요
새 업종이 면세라면 과세와 면세가 섞여 안분 계산이 생깁니다. 간이과세자가 업종을 추가해 매출이 늘면 유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추가 전에 이 영향을 확인하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 장소와 영업 형태
- 추가 업종의 과세·면세
- 과세유형 변동 가능성
- 업종별 수입 구분 기록
기록을 나누세요
한 사업자등록 안에 두 업종이 있으면 수입과 비용을 업종별로 구분해 기록해야 합니다. 업종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장부에 업종 구분 열을 추가하면 간단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상황 | 방식 | 유의 |
|---|---|---|
| 같은 장소 | 종목 추가 | 수입 구분 |
| 다른 장소 | 사업장 등록 | 장부 분리 |
| 면세 추가 | 안분 발생 | 구분 경리 |
| 매출 증가 | 유형 변동 | 전환 정산 |
카페에서 베이커리 제조를 시작했다면 종목 추가를 검토하고, 다른 지역에 매장을 열었다면 사업장을 새로 등록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