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세

과세와 면세를 함께 하면 안분이 필요합니다

겸영사업자의 매입세액 안분 계산 개념과 자료를 미리 나누어 두는 방법입니다.

오피스 창가의 건물 모형과 법인 회계 장부
세무노트의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업체나 고객의 사진이 아닙니다.

먼저 기억할 것

  • 매출을 과세와 면세로 나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공통으로 쓰인 매입은 비율로 나눕니다.
  • 구분이 가능한 매입은 처음부터 따로 적으세요.

매출을 두 줄로 나누어 기록합니다

겸영사업자의 모든 계산은 과세 매출과 면세 매출의 비율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매출을 한 덩어리로 집계하면 이후 계산이 불가능합니다. 품목이나 서비스 종류별로 과세·면세를 표시해 두고, 결제 수단과 무관하게 성격 기준으로 분류하세요.

매입은 세 종류로 나뉩니다

과세 사업에만 쓰인 매입, 면세 사업에만 쓰인 매입, 둘에 공통으로 쓰인 매입으로 나눕니다. 앞의 두 가지는 바로 처리되고, 공통 매입은 매출 비율 등 정해진 기준으로 안분합니다. 임차료, 전기료, 통신비처럼 공간과 설비를 함께 쓰는 비용이 대표적인 공통 매입입니다.

  • 과세 전용 매입: 전액 공제 검토
  • 면세 전용 매입: 공제 대상 아님
  • 공통 매입: 안분 계산 대상
  • 구분 가능한 비용: 사용 기준으로 분리 기록

연말에는 정산 개념이 들어옵니다

기간 중에는 예정 비율로 처리하고, 확정 단계에서 실제 비율로 정산하는 구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비율이 해마다 흔들리는 사업이라면 변동 폭을 미리 감안하세요. 안분 기준을 바꿀 때는 근거를 문서로 남겨야 설명이 가능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과세와 면세를 함께 하면 안분이 필요합니다의 확인 순서 도표
매입 성격처리필요한 기록
과세 전용공제 검토용도 확인 자료
면세 전용공제 제외용도 확인 자료
공통비율로 안분매출 구분 집계
자산 취득사용 비율에 따라취득 명세와 사용 계획
상황으로 이해하기

1층은 과세 소매, 2층은 면세 교육으로 쓰는 건물의 전기료는 공통 매입에 해당합니다. 층별 면적이나 사용 시간 같은 합리적 기준을 정해 두면 안분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부가세 포함·별도 계산

공급가액, 부가세, 결제 총액을 간편하게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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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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