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때 쓰는 문서입니다
동업은 시작할 때 사이가 좋습니다. 문제가 생긴 뒤에는 합의가 어렵습니다. 지분, 역할, 의사결정 방법, 자금 분담, 이익 분배, 탈퇴 조건을 문서로 남겨두면 나중에 서로를 보호합니다. 금액이 작아도 원칙은 같습니다.
항목을 빠뜨리지 마세요
각자 무엇을 담당하고 얼마를 출자하며 이익을 어떻게 나눌지, 한 사람이 나가면 지분을 어떻게 정리할지 적어야 합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의 분담 방법도 흔한 분쟁 지점입니다. 경업 금지나 비밀 유지도 함께 다루세요.
- 지분 비율과 출자 내역
- 역할과 의사결정 방법
- 이익 분배 시기와 방식
- 탈퇴·해산과 지분 정리
세무 처리도 약정을 따릅니다
공동사업자로 등록하면 사업장 소득을 약정 비율로 나누어 각자 신고합니다. 약정과 실제 분배가 다르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법인이라면 지분과 주주 간 약정이 같은 역할을 합니다. 약정을 바꿀 때는 변경 시점을 기록하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정할 내용 | 없으면 |
|---|---|---|
| 지분 | 비율과 근거 | 분배 분쟁 |
| 역할 | 업무 범위 | 책임 공백 |
| 자금 | 추가 출자 방법 | 갈등 |
| 탈퇴 | 지분 정리 방식 | 해산 위험 |
두 사람이 각각 3천만 원을 출자해 시작한다면 지분과 역할,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의 분담 방법, 한 사람이 나갈 때의 정리 방식을 약정서에 적어둡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