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가 원칙입니다
상속재산은 상속 개시일의 시가로 평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매 사례나 감정가액이 있으면 그것이 시가가 됩니다. 시가를 확인하기 어려우면 공시가격 같은 기준에 따라 평가합니다. 같은 부동산도 평가 방법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유사 사례를 확인하세요
같은 단지의 비슷한 아파트가 거래되었다면 그 금액이 시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준시가로 낮게 신고했다가 유사 사례로 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고 전에 주변 거래 사례를 확인하세요.
- 상속 개시일과 평가 기준일
- 매매 사례와 감정가액
- 공시가격과 기준시가
- 유사 재산 거래 사례
양도까지 보세요
상속 당시 평가액이 나중에 양도할 때의 취득가액이 됩니다. 평가액을 낮추면 지금 상속세는 줄지만 양도 시 차익이 커집니다. 매도 계획이 있다면 두 세금을 함께 계산해 비교하세요. 감정평가를 받아 평가액을 높이는 선택도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방법 | 적용 | 영향 |
|---|---|---|
| 매매 사례 | 시가 인정 | 금액 확정 |
| 감정평가 | 시가 인정 | 비용 발생 |
| 기준시가 | 시가 없을 때 | 낮을 수 있음 |
| 양도 | 취득가액 | 차익 계산 |
상속받은 아파트를 곧 매도할 계획이라면 감정평가로 평가액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속세와 양도세를 함께 계산해 비교하세요.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