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가 기준입니다
사업 자금으로 쓴 차입금의 이자는 비용 처리 대상입니다. 반면 개인적으로 쓴 대출의 이자는 사업 비용이 아닙니다. 대출 이름이 사업자 대출이어도 실제 용도가 개인이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흐름을 기록하세요
대출금이 입금되고 어디에 쓰였는지 기록하면 용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설비 구입, 임차 보증금, 재고 매입 같은 사용처를 영수증과 함께 남기세요. 섞여 쓰이면 비율을 설명해야 합니다.
- 대출 계약서와 금리
- 입금과 사용처 내역
- 사업·개인 구분
- 이자 납입 내역
계좌를 분리하세요
사업 계좌로 대출을 받고 그 계좌에서 사업 지출을 하면 흐름이 한눈에 보입니다. 개인 계좌와 섞이면 설명이 복잡해집니다. 대출 전에 계좌 구조를 정리하면 이후가 편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용도 | 처리 | 근거 |
|---|---|---|
| 설비 구입 | 비용 인정 | 계약·영수증 |
| 재고 매입 | 비용 인정 | 매입 자료 |
| 개인 사용 | 제외 | 구분 기록 |
| 혼용 | 비율 설명 | 사용처 내역 |
설비 구입을 위해 5000만 원을 대출받았다면 입금과 사용처를 기록해 이자를 사업 비용으로 처리할 근거를 남깁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