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손익입니다
설비나 차량을 팔면 처분 금액과 장부에 남아 있는 금액의 차이가 손익이 됩니다. 상각이 많이 진행된 자산은 장부가액이 낮아 팔면 이익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부가액을 모르면 계산이 불가능하므로 자산 대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구분을 확인하세요
어떤 자산을 팔았는지에 따라 사업소득에 포함되는 경우와 양도소득으로 별도 신고하는 경우가 나뉩니다. 토지와 건물은 다르게 다루어질 수 있습니다. 처분 전에 구분을 확인하면 신고 방식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 자산 종류와 취득 시점
- 취득가액과 누적 상각액
- 처분 금액과 부대비용
- 소득 구분과 신고 방식
부가세도 보세요
사업용 자산을 매각하면 과세 거래가 되어 세금계산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중고 설비를 개인에게 팔 때도 확인해야 합니다. 발급을 빠뜨리면 매출 누락이 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처리 | 자료 |
|---|---|---|
| 장부가액 | 취득-상각 | 자산 대장 |
| 처분 금액 | 수입 확정 | 계약·입금 |
| 구분 | 소득 종류 | 자산 성격 |
| 부가세 | 발급 확인 | 세금계산서 |
5년 쓴 설비를 500만 원에 매각했다면 장부가액과 비교해 손익을 계산하고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