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도 수출이 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디자인, 컨설팅처럼 물건이 오가지 않는 용역도 요건을 갖추면 영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외국 법인이고 외화로 대금을 받는지가 주요 요건입니다. 다만 용역의 종류와 제공 장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증빙을 갖추세요
계약서, 용역 제공 내용, 외화 입금 내역이 기본 증빙입니다. 물건이 없으므로 서류의 비중이 더 큽니다. 상대방이 외국 법인임을 보여줄 자료도 함께 보관하세요.
- 상대방의 소재와 법인 여부
- 용역의 종류와 제공 장소
- 외화 입금 내역과 환율
- 계약서와 산출물 자료
플랫폼을 거치면 확인하세요
해외 플랫폼을 통해 용역을 제공하면 거래 상대가 플랫폼인지 최종 고객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산 자료와 약관을 확인해 구조를 정리하세요. 금액이 크다면 사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요건 | 확인 | 자료 |
|---|---|---|
| 상대방 | 외국 법인 | 사업자 정보 |
| 대금 | 외화 수령 | 입금 내역 |
| 용역 | 종류와 장소 | 계약서 |
| 구조 | 직접·플랫폼 | 정산 자료 |
해외 기업과 개발 계약을 맺고 외화로 대금을 받았다면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갖춰 영세율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