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는 전 세계 소득이 대상입니다
세법상 거주자는 국내에서 생긴 소득뿐 아니라 해외에서 생긴 소득도 합쳐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외 부동산 임대, 해외 주식 배당과 양도, 해외 사업 소득, 해외 근로소득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종류별로 자료가 다릅니다
해외 금융기관의 연간 내역, 현지 임대차 계약서, 현지 세무 신고서, 급여 명세가 각각 필요합니다. 현지 통화로 되어 있어 환산 작업이 필요합니다. 연초에 자료를 요청해 두면 5월에 서두르지 않습니다.
- 해외 소득의 종류와 금액
- 현지 납부 세액과 증명
- 적용 환율과 환산 금액
- 신고 대상 여부 확인
이중과세를 조정합니다
현지에서 세금을 납부했다면 그 세액을 일정 범위에서 반영해 이중과세를 조정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현지 납세 증명 자료가 필요합니다. 조약이 있는 국가라면 조약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소득 | 자료 | 확인 |
|---|---|---|
| 해외 임대 | 계약과 입금 | 현지 세금 |
| 해외 배당 | 금융기관 내역 | 원천징수 |
| 해외 양도 | 거래 내역 | 현지 신고 |
| 해외 근로 | 급여 명세 | 납세 증명 |
해외 주식에서 배당을 받고 현지에서 원천징수되었다면 국내 신고에 합산하고 현지 납부 세액을 반영해 이중과세를 조정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