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는 위험합니다
대표 인증서와 비밀번호를 담당 직원에게 그대로 넘기면 모든 자료와 기능이 열립니다. 사고가 생겨도 누가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권한을 나누어 부여하는 기능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범위를 정하세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만 담당한다면 그 권한만 주면 됩니다. 신고와 조회까지 필요한지 업무에 맞춰 정하세요. 부여한 권한을 목록으로 적어두면 관리가 됩니다.
- 담당 업무와 필요 기능
- 부여할 권한 범위
- 부여 내역 기록
- 퇴사 시 회수 절차
회수를 절차에 넣으세요
담당자가 바뀌거나 퇴사하면 권한을 회수해야 합니다. 퇴사 처리 절차에 포함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회수했는지 실제로 확인하는 단계까지 넣으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조치 | 확인 |
|---|---|---|
| 인증서 | 공유 금지 | 개별 부여 |
| 권한 | 업무 범위 | 부여 내역 |
| 변경 | 담당 교체 | 재설정 |
| 퇴사 | 회수 | 상태 확인 |
발급 업무만 담당하는 직원에게는 해당 권한만 부여하고 퇴사 시 회수를 절차에 포함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